로마 여행에서 놓쳐서는 안 될 최고의 보물이 바로 바티칸 미술관입니다. 바티칸 미술관은 미켈란젤로의 대작 <천지창조>와 <최후의 심판>이 있는 시스티나 성당을 필두로, 바티칸시국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궁전, 미술관, 박물관을 전부 지칭합니다. 약 1,400실에 이집트, 그리스, 아시리아 등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조각품, 명화, 유물들이 소장되어 있어, 바티칸 미술관의 매우 중요한 작품들만 둘러보는 데에도 약 2시간이 소요됩니다. 미술관 내부는 매우 넓고 레스토랑과 카페, 북센터도 있으니 이곳에서 하루를 보내며 차분히 관람하는 것이 좋습니다. 3층 입구에서는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대여합니다. 또는 전문 가이드..
바티칸에서 가장 중요한 기구인 성 베드로 대성당은 349년에 콘스탄티누스 황제에 의해 베드로 성인의 묘지 위에 세워졌고 실베스트로 교황이 396년에 대성전으로 축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이 성전은 이민족의 잦은 약탈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보았고. 그때마다 보수작업이 뒤따르긴 했으나 원래의 모습은 찾을 길이 없었습니다. 마침내 1503년 교황 율리우스 2세가 상갈로의 줄리아노에게 성전의 재건축 계획을 세우도록 하여 브라만테의 설계에 따라 재건축 사업이 시작되었는데. 브라만테는 로마에서 가장 역사성이 깊은 판테온의 돔 형태와 화려하고 아름다운 기둥을 도입하고자 하였습니다. 도중에 몇 차례의 변형이 있었으나 브라만테의 설..
교황 식스투스 4세가 1473~1481년에 세운 성당으로 바티칸 미술관 안에 속해 있는 성당입니다. 교황을 선출할 때 추기경들이 모여 선거를 하는 신성한 장소입니다. 1508년 교황 율리우스 2세의 명을 받은 미켈란젤로는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그렸는데 당시 미켈란젤로와 라이벌이었던 최고의 건축가 브라만테는 프레스코화를 전혀 그려 본 적이 없는 미켈란젤로가 실패할 것이라 생각하고 교황에게 권유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라이벌 예술가들을 놀라게 한 세계 미술사상 최고의 명작 <천지창조>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교황 율리우스 2세는 창문 근처의 천장 주변에 12사도를 그리고 천장 중심부에는 장식용 도안을 그릴 ..
1666년 완성된 성 베드로 광장은 베르니니가 설계한 광장입니다. 광장에서 성 베드로 대성당까지 이어지는 콜로네이드는 284개나 되는 기둥이 받치고 있으며 기둥 위에는 140개의 가톨릭 성인 조각이 놓여 있습니다. 정교한 조각들은 모두 베르니니의 제자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70년경 베스파시아누스 황제에 의해 건설이 시작되었으며, 80년에 건축이 끝나 100일 축제 기간 동안 그의 아들인 티투스 황제가 개막식을 올렸습니다. 온천 침전물 대리석으로 건축된 이 커다란 원형 건물은 처음에는 플라비아누스 원형 극장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으며, 이곳에서 열리는 검투사 경기를 보러 찾아드는 5만 명 가량의 관객을 수용할 수 있었던 거대한 규모의 경기장입니다. 현재는 원형의 3분의 1만 남아 있는데  장축지름은 187m이고 단축지름은 155m, 둘레 527m, 높이 48m의 타원형 건물로 1층은 도리아식, 2층은 이오니아식, 3층은 코린트식으로 각 층마다 양식을 달리했으며 외벽은 아치 80개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은 로마의 마지막 비기독교인 황제 콘스탄티누스 1세(재위 272~337년)가 312년 밀비오 다리 전투에서 막센티우스에게 승리한 것을 기념하고자 세워졌으며, 팔라티노 언덕과 콜로세움의 중간, 당시 승리의 환호성을 올리던 군인들이 점령했던 비아 트리움팔리스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개선문은 영원히 남을 기념비로 세워지며, 정치적 파워의 과시로 보이기도 했는데 개선문 건축의 전통은 그 후 수세기를 누리며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1세가 세운 파리의 개선문으로까지 이어집니다

포로 로마노는 고대 로마인들이 시민생활의 중심지로 생각하던 신전과 공회당 등 공공 기구와 함께 일상에 필요한 시설이 있는 곳입니다. 팔라티노 언덕 주변에는 한때 원주민들이 수장 묘지로 사용하던 늪이 있었는데, 기원전 6세기에 에트루리아의 왕 타르퀴노 프리스코가 하수처리장을 시설하고 이 늪을 메워버리자 공회장터 역시 매몰되었는데, 19세기에 이르러서야 발굴되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전에는 가축 방목지로 사용되었기에 '우시장'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발굴작업이 괄목할 정도로 진행된 다음 이 공회장은 엄청난 신전과 공공건물, 그리고 아치형 건물과 상점이 나란히 이어진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대전차 경기장, 콜로세움, 포로로마노등 옛 로마의 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언덕으로 로마의 일곱 언덕 중 가장 핵심적인 언덕입니다.  이 곳에 아우구스투스 황제가 지은 궁전 및 로마 황제들의 궁전이나 귀족들의 저택들이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 역사적으로도 중요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로마시대에는 이 언덕이 부유한 귀족들의 주거지로 이용되었습니다.
영화 ‘벤허'에서 보았던 그 대전차 경기장이 있던 곳이 치르코 마시모 입니다. 현재 공터만 남아 있긴 한데 상당히 넓은 넓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 25만 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고 하니 규모가 대단했다고 추측해 볼수있습니다.  처음 경기장을 세운 것은 4세기 경이며 549년까지 경기가 열렸다고 하는데 가로세로 600미터 * 200미터 가량 되는 경기장입니다. 팔라티노 언덕이나 아벤티노 언덕에 올라가면 더 넓게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이 계단은 한 프랑스 외교관이 남긴 유산으로 지어졌으나, 교황청의 부르봉 스페인 대사관을 따서 스페인 계단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계단 바닥에는 보트 모양의 '폰타나 델라 바르카치아'(오래된 보트의 분수)가 있는데, 이는 건축가이자 조각가인 잔로렌초 베르니니의 아버지인 피에트로 베르니니가 디자인한 작품이라 믿어집니다. 이 분수는 1588년 테베레 강에 홍수가 일어났을 때 사람들을 안전한 곳으로 실어 나르는 데에 사용되던 작고 바닥이 평평한 보트가 물이 빠진 뒤 그 자리에서 발견되었던 일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만들어졌다고 전해집니다. 스페인 계단과 광장 주변에는 카페와 꽃 파는 상인들이 가득하며, 특히 5..

로마에 있는 분수 중 최고의 걸작이자 가장 인기 있는 분수. 트레비 분수는 세 갈래 길(Trevia)이 합류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트레비 분수에 가면 전 세계 동전을 모두 볼 수 있는데  분수를 뒤로 한 채 오른손에 동전을 들고 왼쪽 어깨 너머로 1번 던지면 로마에 다시 올 수 있고, 2번 던지면 연인과의 소원을 이루고, 3번을 던지면 힘든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속설 때문입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에서 오드리 헵번이 트레비 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장면도 이곳을 한층 낭만적인 장소로 기억하게 합니다.


이탈리아 로마 중심부에 위치한 코스메딘 산타마리아델라교회 입구의 벽면에 있는 대리석 가면으로, 진실을 심판하는 것으로 전해지는 얼굴 조각상입니다.  강의 신 홀르비오의 얼굴을 조각한 것인데, 이 조각상이 진실과 거짓을 심판하는 '진실의 입'으로 불리기 시작한 것은 훨씬 후대의 일입니다. 거짓말을 한 사람이 입 안에 손을 집어넣으면 손이 잘린다는 전설을 간직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곳입니다.

118∼128년경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건축되었으며 다신교였던 로마의 모든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입니다. 판테온이라는 명칭은 그리스어로 모두를 뜻하는 판(Pan)과 신을 뜻하는 테온(Theon)이 합쳐져 만들어 졌습니다. 아그리파 집정관에 의해 처음 건축된 판테온은 로마에서 발생한 대화재로 완전히 소실되었고 이후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로마를 재건하기 위한 계획으로 다시 건축되었는데 당시 판테온은 어떤 용도로 사용되었는지 정확하게 전하는 바 없으며 현재는 신전으로만 알려져 있습니다. 아그리파 집정관 때 처음 만들어진 건축의 흔적으로는 석판이 남아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로마의 중심부에 위치해 '로마의 배꼽'이라 불리는 광장입니다. 광장 북쪽으로는 코르소 거리가 뻗어 있고, 남쪽으로 내려가면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 기념관, 캄파톨리오 광장, 로마 제국의 영광이 남아 있는 유적지 포로 로마노로 이어집니다. 이 광장은 1871년 이탈리아 통일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어 광장 중앙에 통일 이탈리아의 초대 국왕인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기념상이 서 있습니다. 광장에서 웅장한 전면이 바라보이는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2세의 기념관(Vittorio Emanuele II Monument)은 신고전주의 양식의 백색 대리석 건물로, 현재 통일기념 박물관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건물의 옥상에 전망대가 설치되어 로마 시내의 전..

이태리 첫번째 국왕이자 이태리 통일을 이룬 비토리오 엠마누엘 2세를 기리기 위한 기념관으로 베네치아 광장 정면에 자리하고 있으며 '통일기념관'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하얀 웨딩케익'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으며 기념관 내에는 이태리 통일에 기여한 무명 용사들의 무덤과 통일 운동에 관한 자료를 볼 수 있는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산타마리아 마조레 대성당 이라고도 하며, 4세기에 제작된 모자이크가 남아 있는 성모 마리아의 바실리카. 전설에 따르면 이 성당이 최초로 지어진 것은 356년, 교황이 본 환상 속에 성모 마리아가 나타난 이후였다고 합니다. 한여름에 기적적으로 눈이 쌓여 교회를 지을 정확한 장소를 지시해 주었다고 합니다. 매년 특별 예배를 올려 이 전설을 기념하는데, 예배 동안 돔 꼭대기에서 새하얀 꽃잎의 비가 흩뿌립니다. 현재 서 있는 건물은 그 다음 세기(432~440)에 지어진것으로  우뚝 솟아 있는 높이 75m의 로마네스크식 종루도 멋스러운데, 오래된 기초 위에 1370~1378년 동안 개조한 것입니다. 피라미드 모양의 뾰족탑은 16세기에 ..
로마 바로크 양식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나보나 광장은 다른 어느 광장보다도 장대해 마치 연극 무대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로마 한복판에 위치한 광장은 생동감이 넘쳐 흐르고 주변에 노천카페가 많아 로마 시민들과 여행객들로 늘 붐비는 만남의 장소로 이용됩니다. 여름철에는 거리의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고, 여행객들의 초상화를 그려 주는 무명 화가들도 볼 수 있는데 차량 통행이 금지돼 있으며 때로는 정치적인 이슈로 인해 집회의 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베네치아 광장에서 포폴로 광장까지 이어지는 거리로 로마의 오랜 역사가 담긴 곳으로 르네상스와 바로크 양식으로 지어진 오래된 건축물들을 볼 수 있습니다. 코르소 거리는 현지인들이 쇼핑을 즐겨하는곳으로 중저가 브랜드 및 캐주얼 브랜드 매장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영화 로마의 휴일 배경 장소로 유명한 스페인 광장에서 시작되는 명품 샵들이 줄지어 있는 로마의 명품 거리로 아르마니, 에르메스, 루이뷔통, 카르티에, 맨디 등 세계 유명 브랜드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계 패션을 리드하는 유명 디자이너들이 매년 새로운 패션소를 개최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경합의 장이자 명품 보석 매장이 밀집해 있는 거대한 보석 시장이기도 합니다.



로마 시내 보르게제 공원에 있는 국립미술관. 추기경 시피오네 보르게제(Scipione Borghese,1576~1633)의 컬렉션을 모체로 해서 그의 궁전을 사용,1902년에 국유화하였습니다.르네상스 시대를 중심으로 하는 이탈리아 미술의 뛰어난 작품을 소유,일반에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중에도,티치아노의 『성애와 속애』,보티첼리의 『성모자상』,조각에서는 잔 ∙ 로렌초 ∙ 베르니니의 『아폴로와 다프네』,『다비드』,까노바의 『나폴레옹의 누이』,『보르게제 공작부인상』 등이 유명한 작품입니다.

산탄젤로 성 또는 하드리아누스의 영묘는 로마에 있는 원통 모양의 건축물로 원래는 로마 제국의 황제 하드리아누스가 자신과 가족을 위해 세운 무덤이었습니다. 로마 제국이 멸망한 이후에는 로마 교황청의 성곽 겸 요새로 사용되었고 현재는 군사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3세기에 교황 니콜라스 3세는 환형 성벽 위에 파세토(이탈리아어로 '복도'라는 뜻)를 건축함으로써 현재의 산탄젤로 성(천사의 성)과 바티칸 시티를 연결하였습니다. 이 비상용 '비밀' 탈출로는 바티칸이 포위될 때마다 수많은 고위 성직자들의 목숨을 구했습니다. 성의 지붕 테라스에서 도시의 장대한 전경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은 대천사 미카엘입니다.

그리스어로 '낮은 지대의 모퉁이'를 의미하는 카타콤베는 이탈리아 로마의 아피아 가도에 있는 로마의 카타콤바 가운데 하나로서 2세기에서 4세기까지 재위한 몇몇 교황의 유해가 묻혀 있기 때문에 교황 납골당(이탈리아어: Capella dei Papi)이라고도 부릅니다. 그러나 납골당을 더는 사용하지 않고 남아 있던 유해들도 로마의 여러 성당으로 뿔뿔이 이장되면서 차츰 붕괴되었는데 납골당에서의 마지막 이장 작업은 9세기 교황 세르지오 2세 재위 때 롬바르드족의 침략이 있기 전날 납골당의 유해를 산 실베스트로 인 카피테 성당으로 이장하였습니다.

라테라노 성요한 주교좌 대성당, 산 조반니 인 라테라노 대성당(Basilica di San Giovanni in Laterano)은 로마 교구의 주교좌 성당이다. 대개 라테라노 대성당이라고 간략하게 부르기도 한다. 대성당의 공식 이름은 라테라노의 지극히 거룩하신 구세주와 성 요한 세례자와 성 요한 복음사가 대성당(Arcibasilica del Santissimo Salvatore e Santi Giovanni Battista ed Evangelista in Laterano)이다. 로마에 있는 그리스도교 성당 가운데 가장 오래된 성당이자 첫째가는 지위를 가졌으며, 가톨릭 신자들 사이에서 전 세계 모든 성당의 어머니로 대접받고 있다. 정면 외관에는 ‘구세주 그리스도를 위하여(Christo Salvatori)’라는 글씨가 ..

기원 후 68년(추정) 로마의 5번째 황제 네로시절 로마에서 순교한 사도 바울의 참수터에 세워진교회가 세분수 교회로 이태리어로는 Tre Fontane(뜨레 폰타네)인데 이는 바울의 목을 대리석 기둥으로된 단두대에서 참수하였을때 기울어진 지형탓에 그의 목이 땅에 세번을 튀어 떨어졌는데 그의 목이 닿은 땅에서 즉시 물이 솟아 낫다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금도 그 단두대는 온전히 보관되어 있고 목이 떨어져 물이 솟았던 자리에는 표식이 있습니다. 현재 세워진 교회는 여러번 개축 하여 1599년에 지어졌습니다.


라테라노 대성당(라테란노 성요한 주교좌 대성당) 맞은편에 위치하는 성 계단성당은 예배를 드리기위해 성당의 계단을 오를때 무릅으로 올라가야하는 성당으로서 스칼라 상타( Scala Sancta)가 바로 그곳이다. 28개의 대리석으로 이루어진 이 계단은 현재 나무로 덧씌워져 있으며 신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묵상하면서 무릅으로 올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로마의 4대 성전 중 하나인 성 바오로 대성당(Basilica Papale San Paolo fuori le Mura,  성 밖 성 바오로 대성전)은 4세기 무렵 지어진 성 바오로에게 헌정된 성당입니다. 규모로서는 로마 성 베드로 대성당에 이어 두번째로 큰성당이다. 건립년도: 395년, 건립자: 콘스탄티누스 1세, 건축양식: 바실리카식, 규모: 내부길이 120m, 너비 60m, 높이 23m.
전 세계 10대 대성당중 하나이며, 성 바오로 무덤 위에 세워진 이 성당은, 1823년 대화재로 완전히 파괴된 후 레오 12세 교황에 의해 즉시 원래의 모습대로 재건축되어 1854년 교황 비오 9세에 의해 축성되었다.

로마 도보투어 미팅장소 : 콜로세움 메트로역(COLOSSEO.  B라인)에서 내려서 COLOSSEO방향으로 나오시면 MEETING POINT가 있음

- 지하철 이용시 : 테르미니 중앙역에서 메트로 B 선 → LAURENTINA 방향 탑승 → 2 정류장 후 COLOSSEO역 내려서, 걸어서 3~4분거리.

- 버스 이용시 : 75번 85번 87번 테르미니 중앙역에서 바로 오는 노선은 없음

- 택시 이용시 주소 : Piazza del Colosseo, 00184 Roma RM

로마 차량투어 미팅장소 : 메트로 B선 CASTRO PRETORIO역에서 하차하여

                                 밖으로 나가는 출구 왼쪽방향 " v.le Castro Pretorio"으로 나오면 지상  Castro Pretorio역 앞 미팅(사진 참고)

                                 

택..

바티칸 투어 미팅장소 : 메트로 A라인 CIPRO역(Cipro-Musei Vaticani,  Metro Linea A) 출구, 출구는 하나이며 나오자 마자 사진 표기 장소에서 미팅 

택시주소 : Via Cipro, 00136 Roma RM

■ 로마 시내교통권(메트로, 버스, 트램 통합권)- 24시간내 대중교통을 5회이상 이용시 1일권, 2일권 등을 추천합니다.
 - 1회권(B.I.T): 1.5유로, 개찰후 100분동안 메트로는 1회만 가능, 버스.트램은 여러번 탑승 사용가능
 - 24시간권 : 7유로, 개찰후 24시간동안 무제한 탑승 사용가능
 - 48시간권 : 12.5유로, 개찰후 48시간동안 무제한 탑승 사용가능
 - 72시간권 : 18유로, 개찰후 72시간동안 무제한 탑승 사용가능

 - 7일 교통권: 24유로


* 승차권 구매장소:..

■ 인천공항 출국수속 참고사항

 1. 항공 보딩패스(탑승권)은 직항편은 1장, 경유편은 2장을 받아야하며,

    그외 수하물 꼬리표(Baggage Tag - 수속시 화물 최종 도착지 표시 확인..꼭.꼭 ) 받고 출국수속.

    그리고 항공사(여행사)에서 멜로 보내준 전자항공권 사본 - 유럽 입국시 요즘 가끔 체크  ..

이태리는 그 풍부한 역사, 아름다운 풍경, 뛰어난 음식과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골프 애호가들에게도 훌륭한 목적지입니다. 이태리는 아름다운 골프 코스들로 가득 차 있으며, 코스들은 대개 탁 트인 경관, 고대 유적지, 그리고 지중해와 산들 사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이태리 내 몇 가지 유명한 골프 코스들을 소개합니다:

Circolo Golf Villa d'Este (비야 데스테 골프 클럽):
이 골프 코스는 이태리 북부 라고 디 코모(Lake Como) 근처에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은 탁 트인 호수 경관과 산을 배경으로 한 그림 같은 코스로 유명합니다. 1926년에 개장한 이 코스는 이태리 골프의 역사를 자랑합니다.

Costa Sm..

1. 캄포 데 피오리(Campo de' Fiori)는 '꽃의 들판'이란 뜻으로 이탈리아 나보나 광장 남쪽에 위치한 직사각형 모양의 광장이이며 이곳의 많은 노점과 상점등에서 로마시민들은 식탁에 올릴 신선한 농수산물과 식재료들을 구입합니다. 이곳은 또한 많은 레스토랑도 있어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곳입니다.

2. 에스퀼리노 재래시장(Nuovo Mercato Esquilino) : 로마 테르니미역근처에 위치한 재래시장으로 신선한 농수산물부터 할랄 육류와 직물까지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는 상인들로 북적이는 다문화 시장입니다.특히 지중해에서 갖 잡은 수산물들을 구입할수 있는 곳이기도합니다.

3. ..

"이태리요리 클래스" 또는 "Italy Cooking Class"는 이태리 요리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며 이태리 음식은 그 다양한 맛과 풍미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태리 요리를 집에서 만들어보고 싶어합니다. 이태리 요리 클래스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시켜 주는데, 여러 가지 형태로 제공됩니다.

직접 참여형 클래스: 이 종류의 클래스에서는 쉐프 또는 요리 전문가의 지도 아래, 직접 요리를 해보며 이태리 요리의 기본적인 기술과 레시피를 배울 수 있습니다.

온라인 클래스: 인터넷과 기술의 발달로 이태리 요리 클래스를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클래스는 집에서 ..

이탈리아의 고속열차 시스템은 세 가지 주요 열차 서비스인 Frecciarossa, Frecciargento, 그리고 Frecciabianca를 포함합니다. 이들은 이탈리아 철도회사 Trenitalia에 의해 운영되며, 전국의 주요 도시들을 연결하는 빠르고 효율적인 교통 수단입니다.

Frecciarossa (빨간 화살)

속도: Frecciarossa는 이탈리아의 가장 빠른 열차로, 최대 시속 300km 이상으로 운행됩니다.
루트: 주요 노선은 밀라노-로마(3시간10분소요), 피렌체-로마(1시간35분), 로마-나폴리(1시간10분), 로마-볼료냐(2시간3분), 베니스-로마(4시간) 등 이탈리아의 주요 도시들을 연결합니다.
서비스: 최상의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제..